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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er's Blend - 디자이너 대상의 세미나 참여 사진
2009년의 1월을 Designer's Blend - 디자이너 대상의 세미나와 함께 했습니다.
모임은 시작 전에도 북적였고, 후반부에는 준비된 세미나실을 확장하여 사용해야 할 만큼 많은 분들이 참여했답니다.

예전 UX팩토리 모임과 같은 장소여서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었는데 엘리베이터에서 UI스터디 분들을 만나 살짝콩 인사를 나누며 올라갔더니 황리건님이 반갑게 맞이해주셨습니다. 스터디에서 함께 오신분들을 찾느라 긴 이야기를 나누지는 못했지만 눈빛으로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고 혼자 생각해 봅니다.(흠흠.. ^^;)

사실, 눈빛을 통한 대화시도는 생존을 위함이었습니다. 식사를 못하고와서 다크서클로 멜빵을 하고 있었는데 그런 제가 너무 안쓰러워 보였는지 UI스터디의 고라디오님이 초콜렛을 주셨지요. 이후로도 고마운 분들의 빵, 귤, 음료 등을 기부 받아 생존할 수 있었습니다. :)

Posted by 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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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ainlethe.tistory.com 레인레테 2009.02.03 0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굉장히 깔끔하고 잘 정리된 글이네요.
    멋지십니다.

    예 말씀하신 대로 툴의 사용과 UX는 다른 분야이고 예쁜것보다는 쓰기 편한것을 추구하는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

    • Favicon of https://exign.tistory.com 홍! 2009.02.03 0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기술이 도입에만 그칠 것이 아니라 도입으로 인해서 어떤 것을 얻을 수 얻을 수 있는가에 더 집중해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것이 사용자 경험의 최적화라면 매우 좋겠지요. ^^

  2. Favicon of http://www.whitecoco.net 하얀코코 2009.02.03 1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하얀코코입니다..
    이렇게 상세히 평해 주시다니..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많은 지적 부탁드립니다.


    저~ 그리고...
    "아직 시작점을 설정할 수는 없다고 말씀하셨지만" 이라고 쓰셨는데
    설정 할 수 없는게 아니라
    이전위치를 받아들여서 그대로 시작하므로 시작점 설정을 안해도 상관없다.
    설정을 안하면 이렇게(야구장처럼) 자유롭게 움직임을 표현하는데 있어서 유리하다
    그런거였습니다. ㅠㅠ
    제가 설명을 너무 횡설수설하게 하여 의미 전달을 잘 못하였나 봅니다. 흑 ㅠㅠ
    그래서 레인레떼님도 저에게 프레젠테이션 책을 추천해주셨답니다 ㅋ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안녕히계세요~

    • Favicon of https://exign.tistory.com 홍! 2009.02.03 1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얀코코님 반갑습니다!
      블로그에서 다시 뵙게되니 또 새로운 기분이 드는군요. :)

      설명해 주신 부분 반영해서 포스팅 수정했습니다.
      저는 굉장히 좋은 점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시작점을 설정할 수는 없다'라고 아쉬웠어하고 있었답니다. 오해가 풀리니 더 끌리는군요. ㅎㅎ

      앞으로의 활동도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