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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vaFX 소식이 새록새록 올라오기 시작했네요. 개인적으로 다른 영역보다도 IPTV영역에서의 JavaFX의 선전에 기대가 됩니다. IPTV에서는 대중적으로 보급되어야하는 셋탑의 성능때문에 플래시 어플리케이션의 성능에 대한 이야기가 항상 있어왔다고 하는데요. JavaFX가 치고 올라오면 바짝 긴장해야겠네요.

!JavaFX 1.0 Production Suite 설치 모습 다운받기
(플렉스빌더, 블렌드 툴처럼 디자이너를 위한 툴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디자이너들이 과연 얼마나 호응해 줄지는 알 수 없군요.)

개인적으로 매크로미디어를 흡수한 어도비가 더 어려 분야에서 선전했으면 하는 마음이 더 크긴 하지만, 아직 때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는지 IPTV로의 확장에는 크게 신경쓰고 있지는 않는 것 같아요. (아니면 제 정보력이 모자란 것일 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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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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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프로토타이핑 기법이 많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기 전에도 이미 간단하게나마 프로토타이핑을 해본 경험이 있었을 것입니다. 실제로 이러한 작업 방식은 여러 클라이언트(내부의 클라이언트를 포함하여)를 감동시킬 수 있었을 것 이고 많은 경우에서 좋은 반응을 가져왔으리라 예상됩니다. 

새로운 UI를 시도하는 경우 부서간의 커뮤니케이션에서 '일단 적용해보자' 또는 '눈으로 봐야 알겠다.'라는 이야기가 많이 있습니다. 

이에 실무자가 목업(mock-up)을 제작하거나 여러가지 시안을 제작하게 되고, 그 중 가장 나은  것을 채택하거나 그 장점만을 취합하여 하나의 완성본을 내놓습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약간의 작동 예시를 포함하기도 합니다.

저 역시 프로토타이핑 기법을 사용한 프로젝트에 매우 긍정적인 입장입니다.
그러나 제가 이야기 하고자 하는 것은 프로토타이핑 기법의 본질적인 이해를 갖추지 않고 무분별하게 사용되는 '트렌드'로 변질될까 우려되어 이 글을 적게되었습니다.

Posted by 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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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uxfactory.com 리거니 2008.12.02 2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프로토타이핑이라는 기법을 좋아하지만, 궁극의 스킬이라고 말한 것은 아닌데 오해할 수도 있겠네요.

    hi-fi, lo-fi 프로토타이핑 방법들이 있는 것처럼, 상황에 맞게 사용하는 것이 좋고 기획 단계에서는 ethnography와 같은 방법으로 사용자 연구가 선행된 후에 하는 것이 더 효과적일 거에요.

    • Favicon of https://exign.tistory.com 홍! 2008.12.02 2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웹서비스 기반의 UI개발업무를 지켜보면 의외로 '무분별한 프로토타이핑'을 무리하게 진행하려는 경우가 적지 않았어요. 특히 xhtml기반의 UI개발에서는 그 현상이 더욱 두드러 졌고요. 그래서 제가 자주 찾고있는 UX팩토리에서 해당 글이 올라왔을 때에는 정말로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한편으로 걱정이 되기도 했답니다.

      오해의 소지가 다소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글을 진작에 작성해 놓았음에도 이제서야 공개하게 되었어요. 'xhtml을 이용한 프로토타이핑 방법론'을 직접적으로 부정하고자 하는 것이 아닌 '무분별한 프로토타이핑'을 지양하자는 의도에서 작성했고요. 덧붙여 주신 의견과 같은 맥락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리건님이 간략하게 덧붙여주신 덕분에 찾아오시는 분들이 오해하는 경우가 줄어들겠네요. 고맙습니다. ^^!
      그리고 내일 웹월드 컨퍼런스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Flex가 역사속으로 사라진다'는 글을 희덕님 블로그에서 확인했습니다. 미국에서 어도비MAX를 관람중이신 열이아빠님으로 부터 전해진 소식이라는 군요. 정말이지 깜짝 놀랄 소식이어서 급히 포스팅을 읽어내려가보니 사라지는 것이 아니고 통합되는 것이더군요.

희덕님의 글을 빌려오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라이언 스튜어트의 글에 의하면, 그간 Flash, Flex등으로 흩어진 RIA 개발툴을 하나의 Flash플랫폼으로 통합하며, 추후 빌더나, Flex관련 제품군에 브랜딩네임으로 사용하지 않고, Thermo라는 코드네임으로 불리어졌던 툴은 Flash Catalyst라는 새로운 브랜드네임으로 출시되게됩니다.

그런데, 희덕님이 포스팅 하신 내용에서 처럼 브랜드 네임이 통폐합되는 데에서 오는 혼란을 어떻게 막을 수 있을지 걱정됩니다.


Posted by 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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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oko8829.tistory.com 열이아빠 2008.11.19 2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AX 에서 나온 소식이라기보다는 몇몇 블로그들을 통해서 정리된 내용과 어도비에서 발표한 내용이지요.
    여기에서는 오히려 물어볼 사람도 없고..ㅠㅠ 인터넷 할 시간도 새벽시간밖에 없어서
    정보에 취약해요..

    • Favicon of https://exign.tistory.com 홍! 2008.11.20 0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 그랬군요.. 포스팅에 덧붙여 주신 글도 잘보았어요.
      정보에 취약하다고는 말씀 하시지만, 제게는 새롭고, 귀중한 소식들 이었던 것 같아요.

      어도비 MAX관련 포스팅도 주의깊게 보고 있답니다. ^^ 이후 내용들도 기대할게요~

  2. Favicon of http://adnaru.com 희희덕 2008.11.21 0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 ) 제 블로그에 트랙백까지 달아주시고 감사합니다.!
    아쉽게도 플렉스라는 브렌딩 네임은 더이상 쓰이지 않지만, 그래도 더 멋진 기능들이 지원되겠죠 ㅜㅜ

    • Favicon of https://exign.tistory.com 홍! 2008.11.21 1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야말로 희덕님 덕분에 여러모로 정보를 얻는경우가 많아서 항상 감사하고 있어요. 개인적으로 '플렉스'라는 브랜드네임에 만족하고 있었는데 아쉬워요.

      그래도 더 좋은걸 내놓으려고 그런거라 생각하려고요. ^^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드림스파크(DreamSpark)라는 멋진 행사를 하네요.
간략히 소개하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어떻게.. 저도 안될까요.
대학생 여러분 화이팅~

소프트웨어가 없어서 글로벌 IT 인재가 되기 어렵다는 말은 이제 그만!!
- 대학생 여러분에게 꿈을 이루기 위한 최신 소프트웨어 무료제공(Visual Studio 2008, Expression Studio2, SQL Server 2008, Windows Server 2008 등)
- 국내 개발자 커뮤니티 및 IT 관련 커뮤니티와 함께 진행, 커뮤니티에서 활동하는 협업 전문가 여러분과의 만남 및 조언
-온라인 Seal달기 캠페인으로 우리나라 모든 이공계 대학생들의 꿈에 불꽃 피우기

 

Posted by 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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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tigerteam.co.kr 타이거팀 2008.11.25 1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제학생증없이 드림스파크 다운받는 필살기가 있습니다.

    하난 꿈불꽃카드(드림스파크니까)라고 MS학과방문 기술특강에 오시면 드리는 게 있구요, 또 한가지는 제 블로그에서 확인하세요

어떤 내용을 숙지하기 위해 포스트잇 혹은 메모형식으로 주변에 붙여놓는 분들이 있죠.

그러나 양이 늘어나면 포스트잇 으로는 해결하지 못하는 애로사항이 있었어요.
제가 있는 사무실은 자리가 개방되어 있기 때문에 많은 벽을 이용하지 못하기도 하고요.

업무 특성상 웹표준화/웹접근성 업무에 대한 이해도 필요하고, 팀의 규모가 그다지 크지 않기 때문에 실무에 투입될 때도 있어요. 그래서 기본기를 더욱 다지자는 생각으로 지난 여름부터 lesliefrankeCSS Cheat Sheet를 시작페이지로 설정 했답니다.

평상시 기억해둬야하는 유용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페이지, 어디 또 없을까요?
이렇게 지정해 두니 실무적으로도 도움이 되었던것 같네요.
Posted by 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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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joongs.net joongs 2008.11.18 0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시작페이지는 about:blank인데, 좋은 사이트 공유 감사합니다. :)

눈을 떠도 감은 것만 같이 아무 것도 보이지 않았던 시골의 밤. 처음엔 단지 시야가 확보되지 않아 답답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눈을 꿈뻑이다가 내가 눈을 뜨거나 감아도 보이는 것에는 그다지 큰 차이가 없다는 것을 알았죠. 그리고 몸을 뒤척이며 시간을 보내다가 혹시 나홀로 시야를 확보하지 못해 헤메고 있는 것은 아닌지 두려워졌습니다.


눈먼 자들의 도시
카테고리 소설
지은이 주제 사라마구 (해냄출판사, 2002년)
상세보기

지금 생각해보면, 눈먼자들의 도시와 비슷한 상상, 혹은 망상을 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Posted by 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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