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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접근성의 품질마크 심사기준에서 첫번째 항목은 무엇일까요? 바로 '인식의 용이성' 랍니다. 그중에서도 이번에 이야기할 내용은 그중에서도 '색상에 무관한 인식'에 관련된 내용입니다.

이제는 많은 분들이 ColorSelectorAccessibility Color Wheel를 이용하는 등 접근성을 고려한 서비스를 제공하려 노력하고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막상 실무에서 업무를 하다보면 미리 선별해 둔 컬러 파레트를 이용한다던가, 혹은 이것이 인식의 용이한 것인지 아닌지를 매번 판단하여 사용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색상 선택에 있어서 인식이 용이성을 판단하기 위한 도구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완성된 결과물에 스포이드로 찍어가면서 완료 후 검증하기는 쉽지 않더군요.


인식의 용이성 검증에 유용한 Vischeck

위와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시다면 Vischeck라는 유틸리티를 사용해서 전체적인 인식의 용이성을 점검 하는것이 좋겠습니다. Vischeck는 색맹,색약에 해당하는 사용자의 경험을 체험할 수있게 해주는 시뮬레이터 입니다.

로컬이미지를 사용하거나 URL입력을 통해 해당 사이트를 시뮬레이션해 볼 수 있습니다. 또 포토샵 플러그인을 다운로드 받아 테스트해 볼 수 있도록 하고 있기도 하답니다.

Color Vision Simulator Examples


Posted by 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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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eadvoy.net Toby 2008.12.23 16: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INTP 입니다. ㅎㅎ

눈을 떠도 감은 것만 같이 아무 것도 보이지 않았던 시골의 밤. 처음엔 단지 시야가 확보되지 않아 답답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눈을 꿈뻑이다가 내가 눈을 뜨거나 감아도 보이는 것에는 그다지 큰 차이가 없다는 것을 알았죠. 그리고 몸을 뒤척이며 시간을 보내다가 혹시 나홀로 시야를 확보하지 못해 헤메고 있는 것은 아닌지 두려워졌습니다.


눈먼 자들의 도시
카테고리 소설
지은이 주제 사라마구 (해냄출판사, 200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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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해보면, 눈먼자들의 도시와 비슷한 상상, 혹은 망상을 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Posted by 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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